그놈의 칼퇴근이다.

 

연봉도 그리 높지 않고

 

뭐 일반기업체와 달라서 짜증도 나지만

 

그놈의 칼퇴근과 휴가를 그나마 자유롭게 쓴다는

 

점에서 여기를 못떠나고 있다.

 

물론 그 결과로 현재 월~금 까지 학원 및 헬스를 댕기고 있고.....

 

연봉 몇백이 문제가 아니다..

 

 

칼퇴근하면 인생의 질이 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