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름이 '진상' 이라서

 

하는 짓도 '진상' 이라서

 

아예 계약서에 갤럭시는 쓸게 많슴니다 하고

 

졸라 계약서 빡빡하게 적어줬는데

 

부가세랑 이자 다 더해서 실 납부금이랑 소비자 권한이니 기기 이상있을때 해야하는 절차라던지

 

14일 지나서 찾아와서 맘에 안드니 머니 터치가 안먹니

 

이마트에 있으니까 담당자 나와라 이마트 이러는거 아니다 개지랄을 떨더니

 

난 안된다 했지.. 계약서 원본 다 줬지 빡빡하게 적어줬지

 

중간중간 전화와서 묻는거 다 답변해주고 내 일거리 아닌데 지송하다 해주고 했는데

 

그지같은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