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까짓 자리하나 잡고 앉아서 가겠다고

지하철 문 들어서자마자 소리지르며 비키라고 어린애 붙잡고 개지랄하는 오랑캐 노슬아치새끼를 봤는데

 

 

이 씨발새끼는 무슨 그새끼한테 자리빌려주고 3개월동안 이자도 못받았나 뭐가 그렇게 당당한지 씨발새끼가

자리 비켜주는 의미가 노인네 힘들어 뵈어서 편히 가시라 비켜주는거지 지새끼한테 빌려다 앉는 건 줄 착각하는듯.

 

 

반면에 쭈그렁 할아버지인데 자기보다 힘들어 뵈는 임신부 같은 사람한테 자리 비켜주는 어르신도 봤다.

나도 나이들면 이래야지.

 

 

 

아 근데 난 벤츠타고 다닐거라 지하철 안타겠구나.

 

 

한 줄 요약 : 지하철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