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냔은 정말

 

전에 잠깐 좀 잘나가는 남자 만난적이 있었는데 - 의사였나 약사였나 뭔 사였는데

 

그때도 다른 년들같으면 어떻게든 뜯어 먹을려고 들텐데

 

미친년이 더치페이나 하고 다니고-_-

 

지가 선물 사서 갖다 받치고

 

지도 몇십만원짜리 안쓰면서...-_- 으휴~

 

지가 좋아해서 사귄것도 아니고 남자가 사귀자고 했는데 저러더라...

 

 

그래도 이번 남자는 탱탱이 돈 안쓰게 해서 그건 좋은데...

 

너도 좀 남자한테 얻어먹을 수 있을땐 부담없이 얻어 먹는것도 필요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