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을 노려 보아라

 

울나라 사람들 대부분이

 

허리에 한두가지 질병정도는 가지고 있다.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일주일에 두번씩 병원을 가라.

 

처음에 가면 어디 아프냐고 그러면

 

그냥 허리 아프다고 해라

 

그럼 찍어 보겠지.

 

그럼 뭔가 하나는 나와

 

그리고 꾸준하게

 

규칙적으로

 

병원을 일주일에 2일씩 가라.

 

그리고

 

1년후에 병무청가서 1년동안 댕겼다는 확인서 제출 및

 

진단서 첨부 하고 의사 소견서 써가면

 

재검 대상으로 분류

 

그럼 공익으로 갈수 있다고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