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망년회자리 끝나고

내가 남자직원 3명(부장1, 차장1, 과장1) 귀가 다시켜주고

새벽 3시에야 기어들어옴..

 

강남에서 있다가 총신대입구까지 갔다가 하마터면 광명까지 갈 뻔했음ㅠ

 

아이고 허리팔다리어깨야............. 남자새기들 왜케 덩치들이 산만한지;;

부축하다가 계단에서 나도 구를 뻔;;  그나마 내 덩치도 만만찮아서 다행;;

 

'그 날 처음보는' 계약직 차장 와이프도 어찌하다가 새벽1시반에 대면하게 됨 -_-

그나마 내가 좋은데가자고 꼬셔서 집에 겨우겨우 귀가;;

 

월요일에 출근해서 사장한테 다 꼬지를거임.. 그새기들 짜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