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팬택 마케팅본부장(전무)은 “PC는 휴대성 결여라는 약점이 부각돼 5년 안에 사라질 것”이라며 “인텔이 전통적 PC가 아닌 모바일 중심 칩 생산 전략을 펴는 것도 이 때문이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