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덕 여덕들은
싀발 이미 그긔색기가 다...
우리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말인데
무한한 가능성의 땅인 교회를 털러 가는 게 어떡겠냐?
그들의 하나님아바지를 믿는 척하면
이쁜 여자사람들이 나의 여친사람이 될 수 있는 거 아니겠냐?
십덕 여덕들은
싀발 이미 그긔색기가 다...
우리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말인데
무한한 가능성의 땅인 교회를 털러 가는 게 어떡겠냐?
그들의 하나님아바지를 믿는 척하면
이쁜 여자사람들이 나의 여친사람이 될 수 있는 거 아니겠냐?
댓글 (2)
그긔가 없었더라도 너님은...
아니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