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오는 애들은 버스안을 만나고 싶다고 하냐?

 

정모 때 버스안 주체사상 교육이라도 실시하는 거냐?

 

아니면 십덕애들 한번 보면 식상해서

새로운 애가 보고 싶어서 그러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