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잠 못 자는 나로썬 잘때 귓가에 엥엥 대는것도 짜잉나고

 

혈액농도 묽은 날 물어 뜯는것도 밉고

 

피부가 약해서 모기 물리는 곳 대부분이 상처로 남는것도 싫고

 

잘 씻는데도 특히 나만 물어대서 밉고 -_ㅠ

 

몸에 열이 많거나 그런 체질도 아닌데 [ 울동생은 전혀 안 물리는 타입, 몸에 열도 많은데]

 

평소엔 순발력 없어서

 

모기전기채로도 잘 못 잡는걸 -_-;;

 

내 피먹고 빵빵해진 모기 2마리 잡았는데 손에 묻은 피 보니 괜히 울컥

 

지들도 먹고 살자고 내 피 조금 먹고 마는거겠지만 , -_ ㅜ

 

예전엔 종이컵에 피 담아두면-_-;;;;;; 그걸 먹을까? 라는 호기심을 -_-; [ 뭐 응고되기 시작하면 ,, 못 먹겠지.. -_-;;;;]

 

하지만 현실은 모기는 싱싱한 -_-; 피를 좋아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