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까이다 보니 내성이 생긴건지

아니면 까는 색긔들도 같이 늙어서 그런건지

까여도 별 감흥이 없음

 

마치 첨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희열 때문에 하던짓이

하도 많이 하다보니 무슨 의무가인양 하는 것 처럼

어떻게 하면 뭔가 새로운 자극이 없나

이리저리 뒤척이는 것 같다고 할까?

 

근데 늬들은 그런 느끼 아냐?

알리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