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잖은 신사 한명이 보석상에서 70만원짜리 진주를 산 뒤 100만원짜리 수표를 지불하였는데, 보석상 주인이 마침 잔돈이 없어서 옆집 제과점에 가서 수표를 현금100만원과 바꾸어 거스름돈 30만원을 신사에게 돌려주었다. 그런데 나중에 신사가 준 100만원짜리 수표가 위조수표라는 것이 밝혀졌다. 신사는 이미 진주와 거스름돈을 가지고 도망친 뒤였기 때문에 하는 수 없이 보석상 주인은 제과점에 100만원을 변상하였다. 그렇다면, 보석상 주인은 총 얼마의 손해를 보았을까? 친절하게 문제도 다시 붙여넣기했다 저기서 신사가 털어간건 진주 70 현금 30 당연히 보석상은 진주 70 현금 30 손해 근데 보석상은 제과한테 100 빌리고 100 값은거니까 제과랑 보석상 둘만 놓고 보면 서로 암것도 아님 그러므로 보석상은 신사한테 털린 손해만 계산하면 되고 그 손해는 진주 70 현금 30 손해이니 전체 손해는 100인거다 아직도 모르겠냐?
자유게시판
얃얃을 위한 보석상 자세한 문제 풀이
event 2010-12-28 11:10:49visibility 조회 540
댓글 (2)
냗냗 큰사람못되겠네
야이 질량보존의 법칙으로 풀 생각하지말고 사건 발생 순서를 생각하면서 논리적으로 사고 전개를 하라고-_-;;
보석상이 손해본 30의 현금은 결국 제과한테 100 빌린 현금에서 나온거지?
그럼 30은 사기꾼한테 뜯겼다 쳐도 70이 남을거 아늬냐
그럼 제과한테 100을 갚으려면 남아있는 현금 70에 현금 30만 어디선가 더 빌려서 갚으면 되겠지?
그니까 진주70+거스름돈30+어디선가 빌려서 갚은 돈 30=130이잖아....
어휴 진짜 답이 ㅇ벗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