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잖은 신사 한명이 보석상에서 70만원짜리 진주를 산 뒤 100만원짜리 수표를 지불하였는데, 보석상 주인이 마침 잔돈이 없어서 옆집 제과점에 가서 수표를 현금100만원과 바꾸어 거스름돈 30만원을 신사에게 돌려주었다. 그런데 나중에 신사가 준 100만원짜리 수표가 위조수표라는 것이 밝혀졌다. 신사는 이미 진주와 거스름돈을 가지고 도망친 뒤였기 때문에 하는 수 없이 보석상 주인은 제과점에 100만원을 변상하였다. 그렇다면, 보석상 주인은 총 얼마의 손해를 보았을까?



친절하게 문제도 다시 붙여넣기했다

저기서 신사가 털어간건 진주 70 현금 30

당연히 보석상은 진주 70 현금 30 손해

근데 보석상은 제과한테 100 빌리고 100 값은거니까 제과랑 보석상 둘만 놓고 보면 서로 암것도 아님

그러므로 보석상은 신사한테 털린 손해만 계산하면 되고

그 손해는 진주 70 현금 30 손해이니

전체 손해는 100인거다


아직도 모르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