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이 아니라 진짜 똥 쌀 시간도 없이 바빴음 ㅡ.,ㅡ;;


맨날 일산 현장 출근에 ;;; 


밀린 업무가 아닌 한꺼번에 밀어닥친 재무 조사에 


채권업무가 쌓이고 쌓인데다가 


갑자기 사장 미친색휘가 담보 잡힌 차량들 전부 중고시장에 던져버리겠다고 개지룰해서 그거 서류 작성하고 한다고 해서


좆 바빴음.


그렇게 시간 보내다 보니 밀린 월차 연차들 다 쓰라고 해서 1월2일까지 휴가 득템.


근데 십덕 못 끊을줄 알았는데 바쁘니깐 걍 안해지냉 ;;;



그런 의미에서 뭐 지를만한거 없냐?


나도 모르게... ktf ㅅㅂ 2달이나 더 살려놓고 유지했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