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라는 새기는 잘다니던 회사 때려치고 사업한답시고 싸돌아다니고

이틀에 두번씩 술이나 퍼먹고 제정신으로 집에 들어오는 날이 없고

울어대는 애는 뭐 나혼자 만든양 봐주지도 않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분네 집에 놀러가면 언제나 그분한테 잘해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알기론 밤에도 시원찮을텐데

 

뭔가 비결이 있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