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마법의대륙에 하늘민 이란 분이 계셨지.

 

 

연일 아버지에 대한 패드립을 펼치시고,

 

어느날은 자신의 어머님께 저런 * 와는 살 수가 ㅇ벗으니 제발 이혼을 해 달라고,

 

왜 매일 쳐맞고 욕처먹으면서 벌어 먹이냐고 이해가 안간다 하니

 

 

 

어머님은 웃으며 말하셨단다.

 

" 그래도 멋있지 ㅇ낳니? "

 

 

이게 남자의 로망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