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하고 밤늦게 집에 가려는데


입사한지 얼마안돼서 다 쫄아가지구-- .. 사람들 얼굴도 못외는데


퇴근하는데 이상한차가 와서 갑자기 친한척하고 너무 자연스럽게 소속이랑 이름밝히고


그러는거야..



난 회사 상사나 다른부서 사람이나 머 이런건줄알고..


인사했는데 타래 집에 대려다준대..



그래서 정말 순수하게 대려다주는건줄알고 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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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기억나 울회사 옆에 삼성sds 다니는색히..




시발 다행이 도망치는데 성공했다..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