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하고 밤늦게 집에 가려는데
입사한지 얼마안돼서 다 쫄아가지구-- .. 사람들 얼굴도 못외는데
퇴근하는데 이상한차가 와서 갑자기 친한척하고 너무 자연스럽게 소속이랑 이름밝히고
그러는거야..
난 회사 상사나 다른부서 사람이나 머 이런건줄알고..
인사했는데 타래 집에 대려다준대..
그래서 정말 순수하게 대려다주는건줄알고 탔었다.....?
----;;
아직도 기억나 울회사 옆에 삼성sds 다니는색히..
시발 다행이 도망치는데 성공했다..ㅇㅇ
야근하고 밤늦게 집에 가려는데
입사한지 얼마안돼서 다 쫄아가지구-- .. 사람들 얼굴도 못외는데
퇴근하는데 이상한차가 와서 갑자기 친한척하고 너무 자연스럽게 소속이랑 이름밝히고
그러는거야..
난 회사 상사나 다른부서 사람이나 머 이런건줄알고..
인사했는데 타래 집에 대려다준대..
그래서 정말 순수하게 대려다주는건줄알고 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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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기억나 울회사 옆에 삼성sds 다니는색히..
시발 다행이 도망치는데 성공했다..ㅇㅇ
댓글 (8)
ㅇㅇ.
시발 도망치는거 성공하고 한동안.. 심장이 벌렁벌렁 어이가 없어서 멍하니 있었다 ㅇㅇ...
지금 이게 뭔일이여..싶은게.. 정신이 한동안 안들더라 ㅇㅇ
신고하고 자시고가 어딧어 삼성sds는 기억나는데 얼굴도 이름도 기억안나는데...
그리고 그런거 신고하고 말나와봤자 나만 미친년되지 그걸 왜따라가 소리나 나오고 ㅇㅇ
우리나라 사람들 그따구라 정말 이나이먹고 모르고 따라갔다곤 생각못할껄? 너도 바란거아니냐 여자가 밤늦게 쏘다닌거 그게 그거 아니냐? 뭐 이딴소리나 해댈껄?
어쨎거나 그차에 내발로 올라탄거잖냐.
그리고 어쨎거나 결과적으론 아무일도 없던데다
사람들이 보면 과연 잘도 퍽이나 .. 뭐 조치나 있기야 하겠냐 ㅋㅋ
말했자나 억지로 태운거 아니라고 내가 어리버리 바보라서
내발로 내손으로 차문열고 탔는데..
나온것도 그놈이 손만 조물딱 거리고 그이상 없던데다..
그놈이 선듯 타서 괜찮겠지 했는데 애가 반응이 이상한거 보고 걍 놔줬겠지
그렇지않고서야 작정한놈한테 어케 도망치냐 ㅇㅇ
그쪽도 솔까 한번 찔러보고 원나잇 뭐 이런거 생각하고 말걸었는데 냅다 타길래 그런거였겠지..
여튼 말이 도망이지 그놈이 걍 놔준거 ㅇㅇ.. 그러니 뭐 서로 오해오해 샘샘 ㅇㅇ..
신고해서 뭐에쓰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