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도 안됐던 일이야..
좀 잘생기고 매너도 좋아서 만났어.
요리사였거든,
그 사람 집에 가끔가서 먹고 노는 데이트를 했지.
근데,
파스타도 자꾸 먹음 질리잖아.
그래서 날 위해
많은 과자와 음료를 사놨다고 놀러 오래.
오예스가 있었어.
난 오예스를 좋아했지..
놀러가서 두개 먹고
아직 많이 남았는데
헤어졌어 ㅠㅠ
내 오예스 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사람은 과자도 안먹어서 다 버렸을 꺼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오오오오오 오예스~
아깝다..
아...
한달도 안됐던 일이야..
좀 잘생기고 매너도 좋아서 만났어.
요리사였거든,
그 사람 집에 가끔가서 먹고 노는 데이트를 했지.
근데,
파스타도 자꾸 먹음 질리잖아.
그래서 날 위해
많은 과자와 음료를 사놨다고 놀러 오래.
오예스가 있었어.
난 오예스를 좋아했지..
놀러가서 두개 먹고
아직 많이 남았는데
헤어졌어 ㅠㅠ
내 오예스 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사람은 과자도 안먹어서 다 버렸을 꺼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오오오오오 오예스~
아깝다..
아...
댓글 (13)
요약 좀
오예스 다 못먹어서 아깝다 ㅠ
니가 남자라고 상상해보니깐 아..아니다
ㅋㅋㅋㅋㅋ
와 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18 범접할수없닼ㅋㅋㅋㅋㅋ밑도끝도없는뻘글 개쩔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쩔지?ㅋㅋ
오늘 아침 출근부터 혈압 빡쳐서 사표 낼뻔했긔~
이것이 바로 양질의 뻘글?
본 받아라
218에 비하면 귀여니는 좃도 아니넼ㅋㅋ
ㅋㅋ
초등학생일때 작가의 꿈을 꾸었었지..
웃어라~ 맘껏~
그래야 답답함도 풀리긔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