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으로 등록 돼 있었는데,

 

사실은 그냥 멀쩡함.

 

사는덴 지장없는데

 

이 망할련이

 

장애인 글자만 보고 애 진짜 병신 취급하고 막 팔아버린 듯.

 

기본료금 5.5짜리 했더라구..-_-거기에 본인도 모르는 유료 부가서비스 (번호 보호서비스 1천원, 링투유같은거 두개 1500원정도 ..또 뭐 있던데.)

 

기기대가 20700원 나가는데

 

스맛스폰서 할인 (요금 할인 11000원에 또 무슨 할인해서 8000원 할인 ) 해주는데,

 

이런거 떠나서

 

애가  할부 원금이 얼만지도 모르고

 

기기대가 청구 되는데, 할인 프로그램으로 할인 혜택을 받아서 공짜폰이다- 라는 걸  설명 안해줫데. ㅇㅇ

 

 

게다가 5.5요금제면 요새 스마트폰 하지 누가

 

씨발 듣도 보도 못한 쓰레기 피쳐폰을 하냐...

 

진짜 망할련.

 

요금 얼마 쓰세요? 묻더니..

지혼자 웅얼웅얼 거리더니 계산이 따닥 하고는 계약서 써오더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