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 8월이었나 아무튼 그때 나오자 마자 투피에서 28만원에 공구 하길래

 

와 시바 ㄹ 저건 28만원 주고 사도 아깝지 않을 것 같아 !!!! 라고 생각하며 나의 드림폰이 되었음

 

4650이랑 4655 쓰면서 환불 받고 미라지 달리려고 했는데 그땐 버스는 고사하고 택시 비슷한 것도 없어서 결국 x1 샀는데

 

꽤 괜춘하게 잘 쓰면서도 미라지에 대한 환상을 버리지 못함

 

결국 x1 물 먹어서 버리고 미라지 샀는데 시발 씹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