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졸라 유명했고 진짜 위세를 떨칠때
진짜 친하지도 않은 놈이 쪽지로 막 아는척...
안부..
하여튼 나한테서 정보를 좀 얻을려고 했는지
엄청 달라붙는거야..
마음이 여린 내가 임마를 내칠 수도 없어가지고
이러쿵저러쿵 하다가 어느정도 좀 친분(?)이 쌓였는데
임마가 어느새부턴가 휴대폰뽐뿌 올리기 전에
좋은거 있으면 자기한테 먼저 알려달라 하더라고..
좋은거 나오면 문자 달라고 핸펀번호까지 서로 교환하고...
나도 처음엔 귀찮아가지고 그냥 씹었지 ㅋㅋ
근데 그러니깐 임마가 우리둘이 친분 잊었나는 둥.. 실망이라는 둥...
막 졸라 지랄을 하는거야
그래가지고 마음이 여린 내가 막 정보도 먼저 주고
이랬는데
딱 그 사건 터지고 나니깐 연락이 없더라 ㅅㅂ놈이
한 몇달 있다가 금마 도움이 좀 필요해가지고
문자 한통 날렸더만 첫통은 답장해주더라...
그 뒤로 문자 보내도 감감 무소식...
씹은거지...
시발놈
댓글 (11)
걔 십더커아늬냐?
십덕넷 형들은 만나면 곱창도사주니까 좋은거있으면 55.................으앜ㅋㅋㅋㅋㅋㅋ
사람 많은곳 랜선 인맥이 다 그렇지 뭐
ㅠㅠ
시발 무슨 부도난 재벌2세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런 거 안해주던데
쩝...ㅋㅋㅋㅋㅋ
씹덕엔 그래도 그런새끼는 없음 ㅋ
어쨌든 쓰레기 많네
.
금마 나이도 좀 많았다
거의 40 정도 됐는데...
아 또 지난일 회상하니깐 열받네
구체적으로 말해야 알아듣지
그 사람 어처구니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