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같이 갔었는데 어떤 꼬맹년이 내친구 옆에 앉더라고

내친구 표정 존나 화들짝 놀래서 나 계속 부름

부르기만하고 말을안함 병신이 계속 여자 보라고 눈치줌

내가 아는앤가 했는데 전혀 모르겠음

나가고 나서 쟤가 얼짱이라고 불려지는앤줄 알았음

못생김 하이힐 신었는데도 좆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