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것 중에서 하나 맞아들어가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행님도 오형 알고지내던 언니누나도 오형

나도 오형

외로움을 마니타서 친구도 마니사귀려 하고
어장관리 자기도 모르게 함

글고 사귀는 사람이 있어도 고개를 돌린다는데.,,

음,,, 적어도 그제 술자리에서는 맞아들어갔음

결론은 너 만나는 사람 엄냐 엄네 술이나 마셔라 이거였긴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