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 친구녀석중 나머지 두명은 그 아이들의 연락처를 얻고

 

마음도 얻고

 

몸도..

여하튼 아직까지도 자신들의 자취방에서

재미나게 지내고(?) 있다.

 


오늘의 교훈

 

인생은 복불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