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던 중국집 가서
볶음밥 먹는데,
진짜 구라 안까고
찐따새끼꺼
한~ 두어숟가락 남았거든,
갑자기.
밥이 안차냐면서, 자기꺼 차데
그럼서 사장을 부르더니
밥이 차다 항의를 하잖아..
ㅠㅠ 반이상 먹을때까지 뭐하고 이제와서 그래
준내 챙피한데,
사장이 미안하다고 다시 해준다고 가지고 갔다.
근데 사장 다시 불러서
볶음밥 말고 다른거로 해달라고,
짜장면으로 다시 해달래잖아
ㅠㅠ
나 진짜 ...
아..정말 너무 창피해서
얼굴을 들수가 없었어 ㅠㅠㅠㅠㅠ

댓글 (5)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이 찬게 아니고 양이 안찬거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살면서 저런 사람 처음 봤어 ㅠㅠ
진짜 왜 40평생 여친이 없는지 화악~ 와 닿더라..
찜씨 통장잔고 엄청 날듯
존나 창피해서 저 중국집 다신 못갈거 같애 ㅠㅠ
나까지 같은 사람 취급 받음 어째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징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