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해달라는데
아는 여자애가 자기 해달라고 한다.
근데 그여자애 전남친이 좀 미친놈이라
돈도 없는 새퀴가
이벤트 한다고 패밀리레스토랑 전체를 빌리지 않나
백은 한달에 한번을사주지 않나...
그런걸 받던애라 이 여자애가 요즘 좀 감을 잃었음..(미친듯)
근데 이 여자애가 또 얼굴은 색기가 넘치심에
농협다니는 내친구놈은 이쁘다고 하니 헤벌쭉 해서
소개 해 달라고 함.
이거 해줬다가는 막장드라마에 나오는 이야기가 내앞에서 펼쳐질거 같은데
어떻게 하냐
댓글 (17)
라이브로 만나는 막장드라마.
레알
원래 소개팅 주선은 한다리 건너서 하는거라캐따
직접 연결하면 안좋은꼴 많이 보더라
한다리 건너도 칼빵당할듯
친구가 분이라는데서 이미 오류
돈을 잘버는 친구 = 친구분
돈을 더치할만큼 버는 친구 =친구놈
돈을 잘 못버는 친구 = 그냥 아는 녀석
돈을 벌고도 안내는 친구 = 돚거개새끼
친구한테 잘말해주면 됩니다
자고로여자는 얼굴하나면땡이네=_=
하긴 그긔도 얼굴하나로 달구를 .....
소개팅 후 약사님 옆구리에 칼자국 세방
청소부의 시체를 발견하는거냐
카메라들고 만나면 딱일듯
그나저나 그걸 받아먹는 여자애도 굉장하다고 느낄때가 많음
받아내는것도 나름 능력이지 ㅋㅋ그냥 사달라고 조르기보다는 나름의 기브앤테이크가있을꺼여..
분 이라는거에서 별로 안친한거네
걍 소개팅 ㄱㄱ
나중에 대출이라도..
그러네
위에 썻잖아
그래서 친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