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람없어서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행사알바들어온 누나보면서 여자얘기하다가

여치니엄냐공 무러봄

에, 엄써요 (절레절레)

기래? 왜 엄노?

하다가

날 의심스럽게 스윽 봄

여사님 왈.

니 남자조아하나?

나랑 여사님이랑 옆에 듣던 카메라햄이랑 매장에서 크게 웃어서 손님이 다 쳐다봐씀

으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