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람없어서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행사알바들어온 누나보면서 여자얘기하다가
여치니엄냐공 무러봄
에, 엄써요 (절레절레)
기래? 왜 엄노?
하다가
날 의심스럽게 스윽 봄
여사님 왈.
니 남자조아하나?
나랑 여사님이랑 옆에 듣던 카메라햄이랑 매장에서 크게 웃어서 손님이 다 쳐다봐씀
으읔.....
자유게시판
니드라 나 오늘 마트여사님이랑 대화하다가
event 2011-01-09 19:26:28visibility 조회 370
댓글 (6)
그렇게 게ㅇ....
그러고 보니까 짤방도 좀 게이러스하네
아무나보고 언니라고 부를 대 이미...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