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때 하던 짓을 해버렸어

 

오랜만에 만난 친구라 그저 웃을 뿐

 

어제 걷는데 아스팔트 도로가 얼굴로 올라오더라

 

칭구더러 야 도로가 우리를 반긴다 했는데

 

그놈이 그러네 라고 한게 기억나는 걸 보니 둘다 꽐라가 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