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는 젤 빨리사고쳐서 결혼할거 같다더니
제대하고 학교도 안가는데 계속 여치니가 엄쓰니까
이 쌔기 호르몬 안나오는거 아니가, 뇌가 여자를 잊었니, 아니면 돈으로 사는거니, 돈에 빠졌니 하는 잡솔을 함
난 아씌 장난치나 하면서 술마심
그러자 갑자기
이놈들이 앉은채로 멀찍이 떨어져 다들리게 소곤소곤뎀
그리고 술따라주면서 물음
니 군대가따와서 정신이 어떻게 뎄니?
개개끼들 장난인건 알겠는데,
존나 화내야 데는데
이상하게 화가 나려하다가 안남
ㅡ.ㅡ....
존나 뒤숭숭하다
자유게시판
부왘 오늘 칭구들도 날 의심함
event 2011-01-12 22:35:16visibility 조회 260
댓글 (3)
ㅠㅠ그기분 대강 알꺼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