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잠 안와서
책 좀 보다가
내 손으로 머릴 받히고 있는 자세로
2시간 정도 잤는데
팔이 팔이 팔이
지진이 난거 같음 ㅠ_ ㅠ
내 오른팔 ㅠ_ ㅠ..
있다 한의원 갈건데 가서 좀 징징대야겠음.
댓글 (9)
머리를 깎다니 ㅠ_ ㅠ 아 아 ㅠ _ㅠ.
징그럽잖아 ㅋㅋ
머리카락이라면. 머리카락 좀 자른다고 달라질건 없을듯
진짜 큰가 거울 한번 봤음
우리 이쁜이는 내 머리까지 좋아라 해줄거야 -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