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님하랑 노래방을 가서


친구가 막았으나 ㅋㅋ


카라 미스터를 혼자 열창했는데


고딩 꼬꼬마 아햏들이


- _-;;; 창으로 빤히 날 쳐다봤음 - _-


부끄러운줄 모르고 계속 악을 쓰며 ㅋㅋ


다 불렀음 ㅋ


친구가 취소했으면 다시 부를 기세 ㅋㅋㅋㅋㅋㅋㅋ 였기에 취소  안 당했음


물론 다른 쑥쓰러운 노래들도 많이 불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