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닭이나 족발 사오랬더니
하나로 마트 안에 있는 멕시카나인가?
거기서 간장치킨 사왔는데
완전 눅눅함...
튀긴지 3시간 이상 지난거 같음
약간 탄맛도 나고 그래서
엄마한테 먹어보랫더니 다시 튀긴거 같다고하는데
근데 완전 식어있고 눅눅하고
짜증지대로였음
만오천원 주고 샀다는데
완전 사장 앞에 있으면 던져버리고 싶은 맛이었음
저나해서 싸울려다가
부모님이 계속 말려서 일단 참았는데
와 진짜 장사 절케하면 순식간에 망하겠구나 했음
지금은 머 그냥그냥 기분 살짝 안 좋은데
어제는 완전..
날씨만 안 추웠으면 찾아갔지 싶다 아마 ㅡ;;
댓글 (8)
장사라는게 진짜 작은거하나도 그대로 보이는거같아
대충대충하는집들은 대충하다 망하는거고
부모님이 말리셔가꼬 참았는데
가만 생각해보면 요거는 완전 사기당한거 아닌가 싶기도하고
지금 따질라니까 하루 지나서 따지는게 좀 우습기도 하고
그래서 언제까지 안 망하나 주시해볼라고 ㅋㅋ
그냥 전화해서 어제 이러이러해서 시켜먹었는데
그렇게 장사하지말아라
다시는 안먹을꺼고 주위에도 그렇게 소문 내겠다
언제망하나지켜보겠다고
익명의제보자라는 ..별이삼샾 으로....ㅇㅇ
시켜먹은 거도 아냐 ㅠ
엄마가 사온거야.. ㅠ
배달비도 아껴놓고 그런걸 팔다니...
그런건 그냥 질러줘도 상관없잖냐?
아니면 가서 뭐라고 해도되고
다시안먹으면땡이고
미안 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