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닭이나 족발 사오랬더니

 

하나로 마트 안에 있는 멕시카나인가?

 

거기서 간장치킨 사왔는데

 

완전 눅눅함...

 

튀긴지 3시간 이상 지난거 같음

 

약간 탄맛도 나고 그래서

 

엄마한테 먹어보랫더니 다시 튀긴거 같다고하는데

 

근데 완전 식어있고 눅눅하고

 

짜증지대로였음

 

만오천원 주고 샀다는데

 

완전 사장 앞에 있으면 던져버리고 싶은 맛이었음

 

저나해서 싸울려다가

 

부모님이 계속 말려서 일단 참았는데

 

와 진짜 장사 절케하면 순식간에 망하겠구나 했음

 

지금은 머 그냥그냥 기분 살짝 안 좋은데

 

어제는 완전..

 

날씨만 안 추웠으면 찾아갔지 싶다 아마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