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후반쯤에 친구로 부터 한통의 연락을 받았음 ㅇㅇ


걔네 이혼했다고 ㅇㅇ


부랄새끼가 의처증이 심했다고함 ㅇㅇ


근데 내가 미안한건


옥X씨랑 사귈때 거의 반동거를 햇었는데 우리집에서


이당시 울부모님은 신림에서 아구찜 가게를 하셔서


거기다 우리집은 2층이였기에 ㅇㅇ


암튼 이 부랄 새끼는 다 알았던거지 ㅇㅇ


괜히 미안해졋어 ㅇㅇ


하지만 뭐  옥X씨도  그녀의 가지친구 황미형씨한테 내 꼬추 작다고 다 말했으므로 또이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