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잔데, 상고머리에

보라색 옷에

누가봐도 나 게이야. 하는 차림

전화받는데 말투, 어조, 제스쳐 다 여성스러움

보려고한건 아닌데 하철이 맨 앞칸 같이타게되서 보게됨

자리는 나랑 마주보게 앉네..

눈 한번 마주쳤는데 역겨웠음

글고 폰만지작하다 살짝 잣는데
자다 깨서보니 날 계속보고있었던거 같음
눈동자를 휙 돌리네.

오우 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