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못됐네...

나 퇴사할 시즌에 좀 삐뚤게 행동하는거도 그냥 사춘기라서 그런가보다 잠깐 그러다 말겠지 했는데

계속그러네? 더심해지네? 헐ㅡㅡ

목요일 왕십니 모임할때도 순수녀가 야근시켜서 못온거래매

와 진짜.. 내가 한번 회사 찾아가서 머리끄덩이 한번 잡으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