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당 ...


당연한거지만 이런글 전부다가 경찰서가서 사례안받고 주인 찾아주잖아

나도 예전에 고등학교대 초등학생 학원비 30만원 주은적이 있어서 그 학원에 갖다 준적이 있었음

난 안 쿨해서 보상 받고싶었음 그래서 전화 번호 남기고 갔는데 봉투주인 어머님이 5만원 주셨음

하여튼 나도 그런글 보면 갖다주는게 당연하다고 늘 생각했는데

내가 저 180만원 가졌으면 상상해보니까 지금의 나는 안 갖다 줬을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