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형보다 나이가 어리고 동생인것같은데
속된말로 형은 너무 무르고 착합니다
이게 대인관계면에서는 굉장히 좋지만
사회생활면에서는 결코 플러스요인만 되는게 아니라 마이너스적인 요인이 되는 경우도있어요
바로 오늘같이 개씨발호로같은싸가지없는 년한테 당하신거죠
이런 상황에서는 정말 단호하게 말을 해야합니다. 물론 그 여자가 형의 진로나 앞으로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장치가 될 수 있다면 참아야 겠지만 개 병신 거지같은년이 이대나왔다고 깔짝거리는데
버르장머리를 고쳐줘야되요 진짜
팩트에서 우연히 겹쳤다고 하지만 우연 혹은 필연 이런건 중요하지않고 팩트가 발생했다는게 중요하죠
물론 연락을 못했을수도 혹은 안했을수도 있지만, 오늘같은 날씨에 한사람을 고생하게했으면
정상적인 예의범절교육을 받아서 지극히 정상적인 사고를 가졌다면 정중하게 사과하는게 당연한거죠,
거기서 아 왠지 사과하는게 자존심 상한다 혹은 내가 왜 ? 라는 따위의 반응이 튀어나와서 억지로 , 가식적인 사과를
하는년한테는 정상적인 사람의 대우를 해줄 필요가 없어요, 뭐 설사약이니 물을 뿌리느니 귀싸대기를 날리느니 다 좋지만
그냥 가서 넌 일단 기본적인 진화가 덜 된것같으니깐, 앞으로는 나한테 사람대접할 생각하지마라 라는식의
어필을 해줘야합니다.
물에 물탄듯 술에술탄듯한 태도는 정말 좋은태도지만 제가 앞에서도 말했듯이 이런 태도가 항상 형에게
플러스가 되는게 아니에요 , 평소에 조용하다가 정말 필요한 순간에 화내는 사람이 무서운 법이고, 또 그런 사람이
더 이미지적인 면에서 플러스가 되죠 , 필요할떈 단호한 그런?
사실 뭐 완벽한 타인의 일을 가지고 완벽한 제3자가 왈가왈부하는게 우습지만 그냥 형의 얘기를 보고 너무 화가나서..
좋은사람이 좋은대접을 받아야 하는데 요즘은 좋은사람은 좋게 이용하는 세상이자나요
저보다 더 잘 아시고 잘 처신하겠지만 , 이번만큼은 단호함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요 .
댓글 (3)
넌 누군데 이렇게 고덕이냐
ㄴ 넌 누구냐 우리 어머니는 주무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