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여름이지

동아리행사를 준비하는데 내가 왕고였어

08학번 후배들이 말을 존나게 안들어

특히 가스나들

그래서 스트레스를 존나게 받았나봐

병원가니까 스트레스성 대상포진이래 면역 약해졌다고

그래서 내가 학교에서 애들한테 의사가 대상포진이라 그랬다고

그러니까 가스나들이 "그거 수험생 엄마들이 잘걸린다는데.. 엄마 ㅜㅜ"

라네

 

내가 니네 엄마였으면 니넨 지금쯤 죽었다 아오 시발

 

 

 

결론 : 더럽게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