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오늘은 영국의 헤비메탈 록 그룹 레드 제플린의 드러머 존 보냄이 보드카를 40여 잔 마시고 숨진 날입니다. 다른 나라 사람의 일 같지 않습니다. 다음은 술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방법.
①가급적 술자리를 덜 갖는다. 한 번 술을 마시면 적어도 이틀은 쉰다.
②자신의 주량 이상을 마시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주량은 취하는 것이 아니라 즐겁게 좌중을 리드할 수 있는 정도.
③피할 수 없는 술자리라면 물, 안주와 함께 천천히 마시는 것이 최우선.
④1시간에 소주 1병을 마시는 것이 3~4시간에 소주 2병을 마시는 것보다 더 해로우므로 가능하면 ‘속주(速酒)’를 피한다.
④술 보다는 대화를 즐긴다. 좋은 대화 내용을 메모하면서 마시면 더욱 좋다.
⑤음주전후와 다음날 꼭 식사를 하고 물을 자주 마신다.
⑥음주 다음날에는 가볍게라도 뛰어 땀을 뺀다.
⑦술을 꼭 마셔야 한다면 주종을 와인으로 바꾸는 등 양보다 맛 위주로 마신다.
⑧주종을 섞어 마시지 않는다.
⑨술 때문에 사회생활이나 가정생활에서 문제가 되풀이된다면 술을 끊어야 한다.
⑩술을 끊고 싶은데도 계속 실패하면 정신과 의사의 도움을 받는다.
니들은 1번부터 9번까지 안지키잖아
니들 자꾸 정모하면 10번 해야 함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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