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요번 최근에 빼고 잠을 하루에 6시간 이상 자본적이 없는듯 2009년 2010년에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일주일에 두번이상은 잠을 아예 안잤음 십덕할시간에 잠을 잤어야 하지만
학교 다니는데도 이렇게 빡센데 나중에 내가 이걸 직업으로 삼았을때의 노고는 진짜 ...
상상도 하기 싫음 나랑 같이 음악하던애들 일찍히 정신차리고 대학 다시 가는데
당시는 여태까지 해왔던거 안아깝나 생각 들고 나도 힘들때 여태까지 해왔던게 너무 아까워서 지금까지 하는데
으앙 모르겠다. 지금의 나는 너무 안멋있구 이뤄온것도 없고 미래도 어둡고 스트레스만 쌓임
자유게시판
내가 제일 힘들게 사는거 같당
event 2011-01-18 02:36:08visibility 조회 230

댓글 (4)
이새끼까고앉아있네
이거 레알임
내가 더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