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미친 병맛인 여자애가 하나 있다.
예전에도 글을 쌌는데 아주 개념을 집에다 두고 나오신건지/.......
오늘 점심시간에 다들 밥을 먹으러 나갔는데
이거랑 옆에 앉은애랑 전열기구를 키고 가서
밥먹고 오니 사무실에서 뭐 타는냄새가 나는거였다.
그래서 두명이 들어오길래
"점심시간때 개인용 전열기구는 꺼주고 가주세요 라고 하자
정상인 아해는
"어머 죄송해요, 앞으로 조심할게요' 라고 하는데
이거는
왜요? 왜 키고 가면 안되요?????
라고 한다.
순간 당황했다..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전열기구를 on상태로 놓는게 왜 안되는가에 대한 설명을 해야 할거라는
상황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에
당황한 나머지 내가
"아니 키면 안되는거잖아요 "라고 하자
"왜요? 왜 키면 안되요? ?" "이거 켜놓고 가면 왜 안되요?"
이런다.
이거 뭐냐 도대체?
바보냐 ? 아님 미친척 하는거냐?
댓글 (13)
빙글빙글이 거기서 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허허허허허허허헣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렇게 사랑이 시작 됨
오늘 병림픽을 열어볼꺼냐?
슬픈이야기네..
어떻게 해야되는지 가르쳐줘
요새 회사 미친여자이야기가 대세인듯
이거 빙글임?
빙글빙글같당_당
아그런거임??;;
레알이면 빙글빙글은 개념이 없거나 무척 순진한 아이거나 둘중하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