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여성학개론수업을 들은적이 있는데 약간 학생들이랑 교수들이 페미경향이 있었음
거기서 공지영 이야기가 나옴 근데 내가 모른다고하니깐
벌레보는 눈빛으로 쏘아봄
지들끼리 소설이야기하는데 쩌리같이 있다가
수업끝나고 여후배가 와서 그냥 말을 하지말지 하면서
공지영은 사회에서 치여 힘들어 하는여성들의 위인같은 존재라며
걍 닥치고 있으라고함
찾아보니 소설간데 일반 여성들에게도 임팩트 있는분임니까?
인생스토리는 수업에서 들어봐쓴넫 완전 소설이던데 ㅡㅡ;
그리고 그수업들으면서 세뇌당해서 그런지 여성들이 일하는거 보면 대단하다고 생각함
올해 대졸 여성 취업율이 12%라고함(정규직기준)
취직 여성좀 짱인듯 ㅡㅡ;

댓글 (18)
나 마지막으로 읽어본 소설거슬러가면 중학교때인듯(물론 취업모드는 그들이 말해주지않은 23가지 비밀임)
그년들이 병신임 ㅋㅋㅋ나도공지영소설 좋아하긴 하는데 썩 즐겨읽지는 않음
그렇군요 유명하긴 하구나 ㅜㅠ
우왘우행시를 그분이 만드심? ㅋㅋ 임팩트있는분인건 확실한듯
요새는 잘안풀리시는듯?
근데 저위에 긁보면 진짜 나쁜년들이네 ㅋㅋ
그수업 좀 무서웠음 교수님탓인지 여성들의 사회진출 못하는것도 남성의 비열함 탓이고 여성들은 사회에서 각종 이해를 강요당하고 가정에서조차도 불평등을 강요당한다면서 성매매 여성을 성노예로 보고 좀 일화가 많음 ㅡㅡ;
와....이대도 저런거 아닐까?ㅋㅋㅋㅋ
교수들부터 머릿속에 변질된 패미념으로 꽉꽉 들어차있으니까 학생들한테 뭘가르치겠어 ㅋㅋ
아 얘기에 끼고싶다 ㅋㅋㅋ ㅠㅠ
횽도 마지막 읽은 책이 삼국지임? ㅜㅠ
봉순이 언니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에 나왔던 작가 같은데...ㅋㅋㅋ 맞나?-_-
맞는득 ㅋㅋ
난 최근에 추리소설만 읽어서.. 다른책은 읽은게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