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허가랑 생각이 다른편임
세상은 불공평함 그리고 그건당연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신이란없고 오직 나만있을뿐이라고 생각하지
남들보다 조금일찍 세상이 만만치 않을걸 경험하면서 느낀점중하나가
자신의 꿈을 이루는과정은 자신이 잘하고 좋아하는것을 좀더 발전시켜나가는것 이었다면
사회생활이라는건 자신이 못하는 약점을 메꿔나가는 과정이었어. 20살이라서 좌판에서 무시당하고
남들앞에서 한번도 싫은소리 해본적없는 소심한 성격탓에 개미 목소리 같은 호객행위를 했었지.
하지만 세상은 단지 이런 나를 불쌍한 20대가 아닌 경쟁력없는 20대로 볼뿐이고 나의 가치는 떨어졌었음
나도 라스처럼 그저 남들앞에 나서기 무서운 꼬마였으니깐. 근데 푸대접받고나니깐 무섭다기보단 화가나더라고
그래서 무작정 부딪혔음 그리고 깨졌지 ㅡㅡ;
하지만 조금씩 나아지더라고 학교에서도 발표수업있으면 무조건 내가 발표하겠다고하고(다들별로 하고싶어하진않음 ㅡㅡ)
그렇게 세월이 흘러서 지금난 그래도 무대체질인 허가보다는 못할지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사람들앞에서 하고싶은말을
조리있게 하는정도는 올라왔음
나름대로 나의 최대 컴플렉스중 하나였는데 나의 메리트있는점중 하나정도로는 끌어올린듯해서 매우 보람차게 생각하는 편이야.
이말하는 이유는 인생에서 니들의 그림을 가지고 있다면 그리고 니들이 아직 20대라면
일단 부딪혀보라고는 말을 하고싶어서야. 사람의 인생이라는게 주어진것 같던 제약된 능력들이
의외로 쉽게 변하거든. 그런걸 말로하는건 20대때 해보고 안되서 30때때 말해도 된다고 생각함.
그리고 개인적으로 내가보는 30대는 자기인생에 책임져야하는 나이임 그이전에 많이 깨지고 부서지면서
바꿔보는건 쪽팔리지않음 30대때까지도 안해보는게 쪽팔리는거지
아주 작은것에서부터 시작해서 변화의 성취감을 얻어 나간다면 내일의 늬들은 오늘의 늬들과는 다른사람이 되어있을꺼임
나는 나의 인생이 단한번도 신이나 가족에 의해 결정되었다고 생각한적없음
오로지 나의행동과 생각에 의해 결정되었을뿐이라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종교가 없음
그리고 그림이 그려지지 않았다는 녀석들도 보길바래
계란한판에 나름산전수전 다겪어봤다고 생각한 나도 이제 내그림이 어떤지 감을 잡고있음
일단 펜을 들어야 그림이 그려지든 말든 하지 않겠냐?
내가 맘속에 두고있는 개드립중하나를 말해주자면
할수있는사람은 한다. 하지만 할수없는 사람은 가르친다임.
니들 맘속에는 어떤것을 품고있냐?
댓글 (9)
야 근데 내가 쓴 어떤 글 보고 이 글을 쓴거냐?
나 지금 5캔째 땄더니 오락가락함
근데 씨발 지금 애국가 들림
꿈드립칠때 그냥 신은 공평하다라는 말에서 영감을 얻음 ㅡㅡ
허가가 꿈드립칠때 쓰기 시작한글인데 좀오래 썻나보네 ㅋㅋㅋㅋ 대략 난감 ㅜㅠ
5줄넘어가면 스크롤질하는 십덕임을 간과했다 근데 벌써 애국가 나오냐? 안양 어떻게함? 전반전 끝나고 오는거 아님? ㅡㅡ;
하지만 조금씩 나아지더라고 학교에서도 발표수업있으면 무조건 내가 발표하겠다고하고(다들별로 하고싶어하진않음 ㅡㅡ)
이게 정확한 비유인듯
남들이 분위기상 안 하려는 거
난 그 화기애매한 분위기 싫어서
내가 먼저 깨려고 손 들고 발표하고 그랬던듯
허가는 배려심이 강하구만
는 여자에게만
공감함. 신은 없다 다만 보이지 않는 손이 있을 뿐.
그 손은 사실 내 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