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태 최종 3명임(공채아님)

 

한명은 울산삶(그걸로 압박들어옴) 한명은 부산이지만 집이멈(편도1시간30분) 압박은 나이가 촘많음

 

나 집(걸어서5분거리)내가 받은질문 학점압박(학점이 너무좋네요?) 하지만 난 봉사활동200시간에 공부만한놈아니라는거 어필함

 

저번주 전화옴

 

성격이 활발하냐? 운전할줄아냐? 타금융권쓰고있는데 있냐? 합격한다면 안간다는 약속할수있냐?

 

오늘(저번주금요일) 외국나가야되서 다음주에보자고함

 

씌발 이러면 내가된거아님? 왜 연락이 없음? 이번주 내일이면 절반인데

 

똑같이 전화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