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태 최종 3명임(공채아님)
한명은 울산삶(그걸로 압박들어옴) 한명은 부산이지만 집이멈(편도1시간30분) 압박은 나이가 촘많음
나 집(걸어서5분거리)내가 받은질문 학점압박(학점이 너무좋네요?) 하지만 난 봉사활동200시간에 공부만한놈아니라는거 어필함
저번주 전화옴
성격이 활발하냐? 운전할줄아냐? 타금융권쓰고있는데 있냐? 합격한다면 안간다는 약속할수있냐?
오늘(저번주금요일) 외국나가야되서 다음주에보자고함
씌발 이러면 내가된거아님? 왜 연락이 없음? 이번주 내일이면 절반인데
똑같이 전화했을까?
댓글 (13)
ㅇㅇ
봉사활동 200시간 위엄;;;;
형도 스펙이 대단한거같은데 앵간하면 붙지않을까요...
다음주에 보자고 했으면 느긋하게 기다려보세요
초봉 젤 높은게 금융권이라는데 후덜덜덜더
자소서에는 다 내 인생썰이 녹아있음 지금내상태로는 정모가서 내인생이야기로 늬들 울릴수있을듯 ㅋㅋㅋ
스펙은 학벌이라는게 있으니 내가 쵸큼 구린듯
파이팅!! 부럽네요..
기도해주세요 ㅜㅠ
ㅋㅋㅋㅋ곧연락올거임 너무 발동동구르지마 ㅋㅋ
얃얃옹 경험자로서 말해주세요 ㅜㅠ
느낌이라는게 있잖늬
아 이새기 나 뽑고 싶어서 안달이 나 있는 상태네?ㅋㅋㅋ 하는게 느껴지면 된거임
감을 믿어
그래 이새퀴가 낚시가 아니라는 내감을 믿는다!!
금욜쯤에 연락올 거 같음.
금욜날에 연락오면 나 올해안으로 이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