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1.2km 체력장한거
고등학교가 남녀공학이었는데
한바퀴뛰고 한바퀴 걷는게 정석이었는데
무리하게 잘보이고 싶은 여햏이 있어서
매우 무리하게 질주함
옆구리에 고통-머리가 띵함-공기가부족함
현상을 극복하고 결승선을 통과하고.....
부왘함 ㅋㅋㅋㅋㅋ
그러고 한동안 난 한동안 오바이트맨으로 불림
은 친구이야기
예전에 1.2km 체력장한거
고등학교가 남녀공학이었는데
한바퀴뛰고 한바퀴 걷는게 정석이었는데
무리하게 잘보이고 싶은 여햏이 있어서
매우 무리하게 질주함
옆구리에 고통-머리가 띵함-공기가부족함
현상을 극복하고 결승선을 통과하고.....
부왘함 ㅋㅋㅋㅋㅋ
그러고 한동안 난 한동안 오바이트맨으로 불림
은 친구이야기
댓글 (8)
ㅇㅇ;;;
사실 그거보단 쉬는 시간에 철봉에서 노는게 더 나음
그떈 철봉 2개했었나? 그랬음 ㅋㅋ
다들 친구라고 하지...
그러고 본인이라고 읽지 ㅜㅠ
중학교때 포기 안하고 꼴등으로 들어오니까 여자애들이 피니쉬라인에서 박수쳐주고 난리 났음..
고등학교 체력장때는 전교생이 시간차로 시작하는데..
다음반때 할때 도착했음..-_-;
남자애들이 응원해줬음..+_+
횽도 인간승리군요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