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일찍 갔그등....
근데 들어가는 길에 밥먹는데가 욜래 많은거야
배가 고파서 먹을까 말까 하다가
수타짜장면 팔길래
짜장면하고 짬뽕하고 먹고 있었거등 그때 막 머리위로
경비행기랑 패러글라이딩인가 뭔가 막 날아다니고 있었그등
근데 조금 있다가 119랑 엠블런스 막 오길래
무슨 소방체험훈련 하나보다 했그등
근데 사고였드라구;;;
부상자는 이미 다 태워서 옮기고
죽은 사람은 맨 나중에 싣고 가드라 ㅇㅇ
근데 그것보다 더 무서운건...
지하철역에 자봉하는 아줌마들임;;;
팜플렛하고 지도 나눠주는거 하는건데
사람이 와도 일어나지도 않고 설명도 안해주고
그냥 의자에 마스크 + 모자 + 장갑끼고 눈만 내놓고 앉아있는데
여기 들어가면 신종플루 걸려서 죽는다라고 경고하는것만 같았음 ㅇㅇ
댓글 (6)
달강정은?
닭강정 먹구 왔지 학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