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20일 올해 대졸 신입사원 6000명, 경력 3000명, 기능직 8000명 등 1만7000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1만5000명을 채용한 작년보다 2000명 늘어난 것으로 사상 최대 규모다.

LG 관계자는 “올해 투자 21조원, 매출 계획 156조원 등 역대 최대 규모의 공격적인 경영 목표에 따라 인재를 확보한다는 차원에서 대규모 채용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특히 대졸 신입사원 6000명 가운데 5000명을 연구개발(R&D)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LG디스플레이는 입체영상과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전자종이 분야에서 주로 채용하고 LG화학은 전기차용 배터리 등 중대형 전지 및 정보전자소재 분야에서 채용을 계획하고 있다.

LG생명과학, LG상사 등도 R&D 인력와 영업·생산 인력 등을 뽑을 계획이다.

이와 함께 대졸 인턴사원도 800명 뽑는다. LG는 이 가운데 80% 이상은 정규직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좆쥐는 계열사마다 따로 뽑아서 어느정도 눈치작전가능함

 

나라면 대졸인턴에 한번 넣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