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보통 아침 7시부터 작업시작 ..
하차하면 11-12시쯤되고 밥도 못먹고 배송 출발,
일반 택배면 보통 하루 싣는 짐양이 적게는 200-300개가량되는데 -_-
일단 선배송은 아이스박스부터,,
근데 이것도 고객이 집에 가만 앉아서 택배 기다리는 사람들도 아니니
10건중에 많이 배달하면 7-8건 ... 고객한테 전화하면 어디맡겨달라하고,
거기에 맡기려고하면 거기선 모른다하고, 물건을 주네마네하다가 또 시간 흐르고,,싸우고,,
그러다보면 배송 또 늦고 ,,
1개 배달하는데 평균 5분 잡아도 200-300개면 1000-1500분인데
하루만에 소화 못해서 담날로 밀려가고, 저녁늦게까지 배송하고,
뭐, 일하는 만큼 받으니까 그렇다쳐도 ,,,,
늦게온다고 재촉 자제점여 ㅠㅠ
가끔보면 진짜 개념쌈싸먹은듯한 말미잘촉수같은새끼들이 있는거같아서,
택배알바하니까 그 동안 경험하지못했던 개막장스토리들이 좆나 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6)
난 재촉은 안하는편인디
그냥..................................... 능력껏 잘 갖다주시기만하면댐
ㅇㅇ.
ㅇㅇ. 나두 해보고나선 재촉안하고 걍 세월아 네월아 하면서 기댕김 ㅇㅇ...
다만 완료라고 돼있는데 안오면 짜증남
완료라 뜨는건 송장 일괄등록해버려서 그럴듯 ,,
배송마치고 오면 완료찍는데 가끔 미배건들도 완료로 찍히는 경우가 있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