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오늘은 이런일이 있었어
event 2011-01-22 20:57:53visibility 조회 229
11:00 기상
12:00병원입덕 하려고 하자마자 식중독 쾌유함
13:00기쁨마음을 추스르고 친구들에게 연락
14:00 예전에 책값빌려줬던 친구놈이 그돈으로 자격증땃다고 맛난거사준다고 6시에 나오라고함
18:00 맛난거 먹으로 오라는곳이 해물탕집 ㅜㅠ
20:00마트가서 설날때 필요한거 장좀봄
20:40 입덕
느낀점:
1.난양심적인 식팔이 었음.
대짜 5.5만에 밥볶는데 두당 0.2 좋은데이 0.4함
보통 난 대짜에 대하 2개 잔새우 10개 미더덕 피조개달라는데로 리필 게두마리 콩나물팍팍 낙지님 까지넣어서 3.5발에 팔았는데
이가게는 저기에서 가리비2개추가 약간큰게한마리만 낙지는 다리만 상체는 오징어 신공까지해서 5.5발에팜
우왕 내친구님은 사주고도 욕먹을뻔함
2.E마트 아모레 퍼시픽 여자사람 이쁨
사람도 북적북적
선물코너에 이쁜누나들도 북적북적 그중에서도 아모레퍼시픽 생활선물세트 여자사람이 군계일학임
괜히 살것도 없는데 기웃기웃 거림 ㅋㅋ
3.난 식중독 자연치료한 사람임
경배하라!!
댓글 (6)
맛잇겠당
나았다 생각할때가 위험함
ㅇㅇ 맛은 있었음 우리집보다 조미료는 안쓰는덧;;;
ㅎ란줄요약좀
병낫고 맛난거 먹고 트위스트임~_~
ㅇㅇ 오늘 내가 못왔었자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