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들어가자마자 이쁜 알바생과 므흣한 유니폼.....
더충격인건 가게에있는 모든 여자알바생들이 몸매가 엄청나고
유니폼이 하앍하앍
남자도 대부분 키가크고 잘생긴애들도 드문드문 있음
여자는 거의다 예쁘다고 말할만한 얼굴이고 일단 엄청 귀여움 ㅋㅋㅋ
근데 테이블와서 주문받거나 할때 억지로 웃음짓는데 좀 불쌍...
유니폼이 어느정도냐면 얘네가 좀 숙이면 속바지가 훤히
같이간 형님말들어보니깐 그 가게가 옛날에는 탑을 입고 일했데 ... 흐엉
어쨋든 신세계임
맥주맛도 깔끔하고 좋더군
댓글 (8)
이름저거 맞나
월매네주막에서 반쯤 취해서 가서 기억이 잘안나
헤르젠 ㅇㅇ
2008년 크리스마스때 갔었지
슬퍼하지마라 단체로간거다 개개기야
아 또 가고싶은데 지금 술하도 쳐먹어서 가게 청소도못하고
발주도 못하고 개구리상태네
거기 임팩트가 엄청 컸었음
근데 서빙하러 돌아다니는 애들보다 계산대에 있는 누나가 훨씬 이뻤음 ㅇ....
음... 나도 한 2년전 여름이었나.. 갔던듯...지금은 서울에 없지만 ㅠ
아니 횟수론 3년인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