늬들도 그런 적 읶지않냐?

내가 월래 뭘 할려고 했었는데

잠시 다른 것부터하고 할려고

잠시 미루뒀는데

막상 그일을 할 때가 됐는데

그일이 뭔지 생각이 안날 때 말이다

나도 싀발  그랬는데

방금 생각났어

똥 마려워

 

김치킨이 꺼져라고 해서 가는 게 아늬고

난 똥이 마려울 뿐이다

오해하지마라

내가 누굴 배려하거나 남의 말을 잘 듣는 그런 애 아님

난 그저 나쁜 남자 컨셉트임